일반적으로, 고지혈증 복용자는, 맛이가서 저혈압이 유도됨.
그 저혈압이 유발되면, 어지러워서 쓸어짐.
이유는 칼로리 부족인데,
이게 위로 소화시킨다고, 혈액이 위로 과도하게 쏠려서,
혈액 감소로 인한 어지러움 유발이 아닌가 함.
즉 혈액 부족하기 전에
식전 물 한모금은,
혈액이 걸죽한걸 방지해, 혈액 부족 부분을 방지해서
어지러움을 완화하는게 아닐까?
또한 인슐린. 안맞을땐 저혈당(3~4시간)이 나오지만,
인슐린이 맞을땐, 최소한 간단하게 먹는게 중요할듯.
과자 먹으면 인슐린을 맞아도 혈당이 폭등한다.
(밥먹기전에 혈당수치가 140 이하. 나와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