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로운 욕을 배웠다
씹년아~ 그러더라
내 엄마가 정ㅇㅇ 인데 너무 싫대 대전에 할머니가 처신 잘못해서 집안이 풍비박산 난거 내 정신건강 해친거
나도 싫은데 어떡하냐
광명에서는 사람을 죽였고 그 사람들이 내 딸과 결혼하자 그러면서
나에게 고약하게 구는데
그들과 어울려 다니더니 욕을 입에 달고 산다
부산사람들 왜 그러냐
왜 내게 저주를 퍼붓고 돈과 자식을 뺏어가니
나는 먹을거 아끼느라 애들이 먹다 남긴것도 먹었어
어느날 아이가 먹다 남은 국물을 마시라고 그랬다 여러번
그건 날 돼지 취급하는거다 라면 한개 더 끓이면 되는데
부산 니네는 우파라 좌파가 싫어서 내 왼쪽다리에 조그맣게 x자로 그어놨냐 내 아들 딸에게 손찌검 하라 시키고 집주인 할아버지 할머니 시켜서 수도 고장내게 하고 수도꼭지 고친다면서 사람 데려나 줘패고
왜 그렇게 포악하니, 덕분에 경상도 부산 사투리 들리면 무조건 화가난다 니네가 한 짓들이 생각나서 돌려차기 사건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