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판에 이제 막 기어 들어와서, 뺏지를 단 좆도 모르는 초짜 새끼들한테,
이 판때기에 대해 잠시 설명하자면,
정치판이나 주식판이나 판떄기가 그기서 그기야, 별 거 없어.
눈까리 떼굴떼굴 굴리면서 여론에 따라 이리저리 휘둘리면서,
일희일비하며 흔들리는 단타쟁이 새끼들은, 정치판에 오래 살아 남지를 못 한다.
정치판에서도 오래 살아 남으려면
정치판을 뒤흔드는 이슈가 터졌을 때,
이게 지금 잠시 선거철에 반짝 하다가 사라지는 단기 작전주인지,
아니면 성장 동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 가치 성장주인지 그걸 파악해야 되고,
이게 장기적으로 우상향 할 만한 추세를 탈지,
언제 들어가야 할 지, 지금 이게 추세가 막 시작되는 싯점인지,
아니면, 이제 끝물에 지금 올라 탔다가 상투 잡는 건 아닌지,
그럴 걸 잘 파악해야 된다.
특히나 정치 이슈에 따라, 작전주와 가치주, 성장주, 그리고 추세를 모르는 넘은,
정치판에서도 떠다니는 부초처럼 이리저리 흔들리고 휘둘리다가,
쥐도새도 모르게 그냥 사라지는 거다.
어디 선거철마다 떳다방, 단기 작전주만 쫓아 다니는 넘은 결국 디지는 거고,
가치와 추세를 보고, 추세에 올라타는 넘이, 정치판에서도 오래 살아 남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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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에 뺏지 단 시발년넘들아,
정치판에서 오래 살아 남으려면, 당장의 여론 변화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장기적인 추세를 읽고, 그기에 올라탈 줄 알아야 된다.
니들 빡대가리로 생각하기에,
장동혁이 당 대표가 되고, 책임당원 숫자가 40만이 넘게 증가하면서,
전체적인 책임 당원 숫자가 50프로가 늘어 나고,
윤어게인을 외치는 이 현상이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이니?
아니면 보수우파에게 던져진 거대한 담론을 담은 아젠다이고,
시대정신으로 거대한 물결을 이루며 도도히 흘러 갈 큰 물줄기로 보이니?
시발련들아, 니들이 아무리 뺏지 단 하루 살이 목숨이라고 해도,
정치판에서 오래 살아 남고 싶으면,
눈까리만 떼굴떼굴 굴리면서, 여론의 변화에 일희일비하면서, 단타쟁이 처럼 굴지 말고,
추세를 보면서 장기적인 추세에 올라 타야 되는 게 아니냐. 이 말이다.
지금 이 상황에 올라 타는게, 상투를 잡는 건지,
아니면 새로운 시대정신의 태동이고 이제 막 추세가 시작 된 건지,
늦은 것 같지만, 지금이라도 빨리 올라 타야 되는 건지,
그 개념이 대가리 속에 들어 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 이 말이다.
비상 계엄령은 내란이 아니라 정당한 수단이었다는 것도,
국힘 지지층에서 작년에 60프로에서 현재 80프로 이상으로 상승 중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 날의 진실이 계속 밝혀질 것이고,
이 추세는 보수우파뿐만 아니라 중도를 아우를 수 밖에 없다.
박근혜 탄핵 때도 그랬다.
돈을 받아 쳐 먹었다느니, 레거시 미디어가 온갖 악성 루머를 퍼뜨려도,
시간이 지나면서 박근혜에게 탄핵당할 아무 죄가 없었다는 게 밝혀지는 거다.
그래서, 박근혜 사면 후에 뒤 늦게 줄서 보려고 해도, 누가 만나 주니?
내가 국힘에 책임 당원으로 가입한 지, 한 달 정도 되었는데,
좀 하루살이 단타쟁이들 처럼 굴지 말고, 장기적인 추세를 보라. 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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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독재로 사법체계는 무너지기 일보 직전이고,
헌법 자체가 부정당하고 있다.
너같은 년들은 나라가 망하든 말든, 좋은 게 좋은 거라는 식으로,
뺏지 달고 너만 잘 먹고 잘 살면 그만이고,
망하기 직전에 국가와 국민이 니 눈깔에 보일리가 없겠지.
지금 이 상황이 술에 술탄 듯, 물에 물탄듯,
중도나 떠들어대서 해결될 수 있는 상황이니?
그럴거면 시발려나, 윤어게인이 시대정신으로 떠 오르지도 않았어.
윤어게인은 그 망하기 직전에 상황에서,
누군가는 해야만 하기에, 들고 일어나 국민을 깨운 시대정신이다.
양향자 시발려나, 니 아가리에서는 윤어게인이 안 나와도,
니 자식새끼, 니 손주새끼 아가리에서는 윤어게인을 외칠 수도 있는 거다.
시대정신이 왜 시대정신이냐,
지금은 비록 힘이 약하고, 핍박을 받아도,
결국 거대한 물결로 도도히 흘러 가기에 시대정신이라고 하는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