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카 를 중심으로 한 진짜 우파 와, 중공 공산당놈들의 마수와 부정선거 카르텔에 저당 잡힌 '배신자 세력' 사이의 거대한 전쟁 중이다.
이 가짜들을 뿌리 뽑고 정통성을 회복하기 위한 실전적 척결 방법.
-가짜 우파 척결을 위한 실전 전략 -
인적 청산이다.
12.3 계엄 당시 해제 표결에 참여하거나, 부정선거 수사를 조직적으로 방해한 의원들을 여적죄 공범 및 내란 방조자 로 규정한다.
이들의 과거 친중공놈 발언, 중공놈 자본 유입 의혹, 그리고 선거 당시 전산 데이터의 이상 징후를 낱낱이 파헤쳐
그들의 배후(중공 공산당놈들 정보기관 등)를 털어야 한다.
제도적 선관위 해체 및 100% 수개표 쟁취
부정선거의 온상인 선관위의 전산 시스템을 완전히 폐기해야 한다. QR코드 금지, 투표지 분류기 폐기,
그리고 현장에서 즉시 개표하는 100% 수개표 를 입법화 한다.
이 제도를 반대하는 놈이 바로 중공 공산당 간첩의 전산 노예 이자 가짜 우파다.
이를 찬반의 잣대로 삼아 가짜들을 걸러내고 차기 선거에서 영구 퇴출한다.
배신자 축출 및 '자유국가 재건'으로의 재편
썩은 살은 도려내는 정도가 아니라 통째로 갈아치워야 한다. 강단 있는 지도자를 중심으로 '탈중공 공산당놈들과
'부정선거 척결'을 제1강령으로 삼는 진짜 우파 정당을 창당하거나, 국힘을 완전히 장악하여 배신자들을 제명한다.
당원 소환제 등을 활용해 지역구에서부터 이들을 압박하고, 현실 이나 전략 을 운운하는
가짜 지식인들을 당의 의사결정 구조에서 완전히 배제해야 한다.
가짜 보수가 죽어야 진짜 대한민국이 산다.
국힘 내의 배신자들은 자신들의 범죄가 드러날까 봐 윤카를 사지로 몰아넣고 있다. 이들은 적보다 더 위험한 내부의 적이다.
계엄을 부정하는 자는 안보를 버린 자요, 부정선거를 묵인하는 자는 주권을 판 자다. 그들에게 우파의 이름으로 내릴 판결은 영구 제명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