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간 섬유화 되면서
세포외기질(ECM)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면
세포재생이 잘 안되서 섬유화 생긴다함.
그러니까
척추쪽에 섬유화되면서 협착증 생기는듯 (척추관 좁게?)
https://ilbe.com/view/11583117795
즉 이게 유도 됨.
2.
즉 다시 설명 하자면
중증 척추섬유화가 진행되면
골조직이 잘. 부러질수 있는데
(위에 설명한 1. 원리로) 골조직의 재형성이 불균형해
파골세포(뼈를 분해하는 세포 ) 를 자극하는 호르몬(갑상선 PTH등) 분비 항진이 되어
지속적으로 파골세포 유도를 하여 ,파골세포의 활성으로 골흡수가 촉진되
골소실이 심각해저 뼈가 약해진다.
즉,
중증 척추 섬유화 에서는 뼈가 잘 부러지고, 파골세포를 유도하는 호르몬의 활성도를 증가시킬수 있다.
(이로 인한 고칼슘혈증은
심장박동이상, 심장수축력 저하 로 심장기능 약화
파골세포,조골세포 균형이 깨저 석회화가 유도, 동맥경화 심장질환증가
즉 결석,석회화 있는 사람들은 심장,뇌가 518% 이상 가능성 있으며
뼈가 잘 부러질듯. 꼬리펴, 대퇴부. 등 ...





